개발자 소개
MinQ.Kim
SayText는 개발자 MinQ.Kim이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무료 웹앱이에요. 읽고 싶은 글은 많은데 화면을 오래 보기 힘들 때, 글을 귀로 들을 수 있게 하려고 만들었어요.
개발자 블로그 보기 ↗왜 만들었나요
운전하거나 운동할 때, 집안일을 하거나 눈이 피곤할 때도 긴 글을 읽고 싶었어요. 기존 읽어주기 기능은 처음부터만 읽거나, 중간부터 듣기가 불편하거나, 목소리가 딱딱했어요.
그래서 글을 문장으로 나눠 보여 주고, 누른 문장부터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읽어 주는 도구를 만들었어요. 다시 듣고 싶은 문장은 한 번 누르면 되고, 속도는 내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는 Edge에 들어 있는 읽어주기 음성을 써서, 브라우저가 Microsoft 음성 서비스에서 문장마다 소리를 받아 와요. 크롬·사파리에서는 SayText 서버를 거쳐 Microsoft Azure의 정식 음성으로 무료 체험을 제공해요.
글을 문장 단위로 미리 받아 두고, 문장 앞뒤의 긴 무음을 잘라 이어 붙여서 끊김 없이 들리도록 다듬었어요.
개인정보 원칙
로그인하지 않으면 글은 브라우저 안에만 남아요. 회원의 글은 계정에 보관되며, 서비스 운영에 꼭 필요한 정보만 저장해요. 방문 통계는 하루 합계 숫자로만 세고 쿠키나 IP로 사람을 구분하지 않아요.
광고, 음성, 메일 등 함께 쓰는 서비스와 보관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두 적어 두었어요.
연락하기
궁금한 점이나 고쳐 줬으면 하는 점은 SayText 화면 맨 아래의 '의견 보내기'로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의견은 모두 읽고 서비스를 고치는 데 써요. 만든 사람의 다른 글은 개발자 블로그(minq.kim)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들어 보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무료로 가입하면 길이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MP3 저장·구간 반복과 여러 기기 이어 듣기를 쓸 수 있어요.
SayText 무료로 열기SayText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