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듣기·쉐도잉 연습
공부하는 영어 지문이나 단어 예문을 붙여 넣으면 원어민 목소리로 읽어 줘요. 어려운 문장은 눌러서 다시 듣고, 구간 반복으로 귀에 익을 때까지 들어 보세요.
SayText에는 70개쯤의 목소리가 있어요. 영어만 해도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아일랜드·인도·남아공·싱가포르 말투를 고를 수 있고, 프랑스어(프랑스·캐나다·벨기에·스위스), 독일어(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포르투갈어(브라질·포르투갈)도 있어요.
'다국어' 표시가 있는 목소리는 한 글 안에 두 언어가 섞여 있어도 자연스럽게 읽어요.
이렇게 쓰세요
- Microsoft Edge에서 saytext.app을 열고 공부할 지문을 붙여 넣어요.
- 목소리 메뉴에서 공부하는 언어와 말투를 골라요.
- 처음엔 1.0배로 듣고, 익숙해지면 1.2~1.5배로 올려요.
- 회원이면 '반복'에서 구간 반복(예: 3~5번째 문장)을 골라 따라 말해 보세요.
소리는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 나요(Windows·Mac·iPhone·Android 모두 무료). 크롬·사파리로 열면 Edge로 여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가장 느린 속도는 1.0배(보통 빠르기)예요.
- 단어장 예문을 한 줄에 하나씩 붙여 넣으면 한 문장씩 끊어서 들을 수 있어요.
- 여러 글을 재생목록으로 묶어 이어 들을 수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언어를 들을 수 있나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한국어예요.
발음이 정확한가요?
Microsoft의 자연스러운 AI 목소리를 써서 사람처럼 들려요. 다만 사람 원어민 녹음과 똑같지는 않으니, 이름·약어는 가끔 다르게 읽을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휴대폰에 Microsoft Edge 앱(무료)을 설치하면 iPhone·Android 모두 들을 수 있어요.
SayText 무료로 열기 →가입 없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무료로 가입하면 길이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MP3 저장·구간 반복과 여러 기기 이어 듣기를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