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워드 파일을 소리로 듣기
읽어야 할 PDF가 많은데 눈이 피곤하다면, 파일을 올려 귀로 들어 보세요. SayText가 문장으로 나눠서 읽어 주고, 지금 읽는 문장을 노랗게 표시해 줘요.
SayText는 PDF, 워드(docx·doc), RTF, TXT, 마크다운(md) 파일을 글로 바꿔서 읽어 줘요. 두 단으로 된 PDF도 읽는 순서를 따져서 글을 꺼내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글로 바뀌고, 원본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바뀐 글만 내 글 목록에 저장돼요.
이렇게 쓰세요
- Microsoft Edge에서 saytext.app을 열고 무료로 로그인해요.
- '+ 새 글' 옆의 '⇪ 파일 올리기'를 눌러 PDF나 워드 파일을 골라요(여러 개도 한 번에 돼요).
- 글이 문장으로 나뉘어 나오면, 듣고 싶은 문장을 눌러요. 그 문장부터 바로 읽기 시작해요.
- 속도는 1.0배부터 2.0배까지 고를 수 있고, 듣는 중에 바꿔도 바로 적용돼요.
소리는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 나요(Windows·Mac·iPhone·Android 모두 무료). 크롬·사파리로 열면 Edge로 여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스캔한 그림 PDF(글자를 고를 수 없는 PDF)는 글을 꺼낼 수 없어요. 글자를 드래그해서 고를 수 있는 PDF만 돼요.
- 머리글·쪽 번호처럼 읽을 필요가 없는 줄은 '편집'에서 지우면 더 깔끔하게 들을 수 있어요.
- 멈춘 곳은 글마다 기억해서, 다음에 ▶를 누르면 거기서부터 이어서 읽어요.
자주 묻는 질문
돈을 내야 하나요?
아니요. SayText는 무료예요. 파일 올리기는 무료 회원 가입 뒤에 쓸 수 있어요.
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
PDF, docx, doc, rtf, txt, md 파일이에요. 한글(hwp) 파일은 아직 안 돼요. 한글에서 PDF나 docx로 저장한 뒤 올려 주세요.
올린 파일이 서버에 남나요?
원본 파일은 보내지 않아요. 브라우저에서 꺼낸 글만 내 계정에 저장되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SayText 무료로 열기 →가입 없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무료로 가입하면 길이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MP3 저장·구간 반복과 여러 기기 이어 듣기를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