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MP3 파일로 저장해서 듣기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화면을 끈 채로도 듣고 싶다면 글 전체를 MP3로 저장해 두세요. 휴대폰 음악 앱이나 이어폰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SayText는 글을 문장마다 소리로 만든 뒤, 문장 사이의 긴 무음을 다듬어서 MP3 파일 하나로 이어 붙여요. 만드는 동안 동그라미에 몇 %까지 됐는지 보여 줘요.
저장한 MP3는 개인적으로 듣는 용도로만 쓸 수 있어요. Microsoft의 목소리를 쓰기 때문에 판매·방송·상업용 영상에는 쓸 수 없어요.
이렇게 쓰세요
- Microsoft Edge에서 saytext.app을 열고 무료로 로그인해요.
- 글을 붙여 넣고, 목소리와 속도를 골라요. MP3는 1.0배부터 2.0배까지 만들 수 있어요.
- '⤓ MP3 저장'을 누르고 속도와 목소리를 확인한 뒤 '만들기'를 누르면 글 전체를 음성 파일로 만들어요.
- 다 되면 '내려받기'를 눌러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저장해요.
소리는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 나요(Windows·Mac·iPhone·Android 모두 무료). 크롬·사파리로 열면 Edge로 여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아주 긴 글은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려요. 창을 닫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 듣기 전에 목소리를 바꿔 몇 문장 들어 보고 마음에 드는 목소리로 저장하세요.
- 파일 이름에는 글 제목과 목소리 이름이 들어가서 나중에 찾기 쉬워요.
자주 묻는 질문
MP3 저장은 무료인가요?
네, 무료예요. 다만 회원만 쓸 수 있어서 무료 가입이 필요해요.
유튜브 영상에 써도 되나요?
안 돼요. 만들어진 음성은 개인적·비상업적 용도로만 쓸 수 있어요(이용약관 참고).
글자 수 제한이 있나요?
회원은 길이 제한이 없어요. 글 하나에 아주 긴 책 한 권 정도까지 넣을 수 있어요.
SayText 무료로 열기 →가입 없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무료로 가입하면 길이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MP3 저장·구간 반복과 여러 기기 이어 듣기를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