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로 함께 읽기
글자를 따라가기 힘들거나, 긴 글에서 자꾸 줄을 놓친다면 소리와 함께 읽어 보세요. SayText는 지금 읽는 문장을 노랗게 굵게 표시해서, 어디를 읽고 있는지 늘 보여 줘요.
듣기와 보기를 함께 하면 읽은 내용을 따라가기가 쉬워진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난독증이나 ADHD가 있는 분, 눈이 쉽게 피곤한 분,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SayText는 의료 기기나 치료 도구가 아니에요. 편하게 읽는 방법 중 하나로 써 주세요.
이렇게 쓰세요
- Microsoft Edge에서 saytext.app을 열고 읽을 글을 붙여 넣어요.
- ▶를 누르면 지금 읽는 문장이 노랗게 표시돼요.
- 빠르게 느껴지면 속도를 1.0배로 낮추고, 놓친 문장은 눌러서 다시 들어요.
- 필요하면 구간 반복으로 같은 부분을 여러 번 들어요(회원).
소리는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 나요(Windows·Mac·iPhone·Android 모두 무료). 크롬·사파리로 열면 Edge로 여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문장을 누른 순간 연노랑으로, 읽기 시작하면 진노랑에 굵게 바뀌어요.
- 아래로 내려도 재생 버튼과 속도 메뉴가 화면 위에 붙어 있어서 손이 덜 가요.
-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는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네,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일부 기능은 무료 회원 가입이 필요해요.
학교나 집에서 아이와 함께 써도 되나요?
네. 설치 없이 Edge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 써 주세요.
글씨 크기를 키울 수 있나요?
브라우저의 확대 기능(Ctrl 또는 ⌘ 와 +)으로 키울 수 있어요.
SayText 무료로 열기 →가입 없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무료로 가입하면 길이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MP3 저장·구간 반복과 여러 기기 이어 듣기를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