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글을 귀로 듣고 고치기
내가 쓴 글은 눈으로 아무리 읽어도 실수가 잘 안 보여요.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고쳐 읽기 때문이에요. 소리로 들으면 빠진 조사, 반복된 단어, 너무 긴 문장이 바로 들려요.
SayText는 지금 읽는 문장을 노랗게 표시해 줘서, 어색하게 들린 곳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문장을 누르면 그 문장부터 다시 읽어요.
글을 고친 뒤 '편집'으로 바꾸면 고친 문장을 다시 들어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쓰세요
- Microsoft Edge에서 saytext.app을 열고 '+ 새 글'에 쓴 글을 붙여 넣어요.
- 첫 문장을 누르거나 ▶를 눌러 들어요. 속도는 1.0~1.2배가 교정하기 좋아요.
- 어색하게 들린 문장에서 멈추고, ‹ 버튼이나 문장을 다시 눌러 한 번 더 들어요.
- 원래 문서에서 고친 뒤, 다시 붙여 넣거나 '편집'으로 바꿔서 확인해요.
소리는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 나요(Windows·Mac·iPhone·Android 모두 무료). 크롬·사파리로 열면 Edge로 여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 ‹ 이전 문장 / 다음 문장 › 버튼을 여러 번 누르면 그만큼 건너뛰어요.
- 글 하나를 여러 번 고칠 때는 글 목록에 저장해 두면 편해요.
-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는 바로 들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맞춤법 검사도 해 주나요?
아니요. SayText는 읽어 주기만 해요. 대신 귀로 들으면 맞춤법 검사기가 못 잡는 어색한 문장을 찾기 좋아요.
영어 글도 교정할 수 있나요?
네. 영어·프랑스어·독일어·이탈리아어·포르투갈어·한국어 목소리가 있어요. 글 언어에 맞는 목소리를 고르세요.
글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로그인하면 내 계정에 저장되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SayText 무료로 열기 →가입 없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무료로 가입하면 길이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MP3 저장·구간 반복과 여러 기기 이어 듣기를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