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웹소설을 귀로 읽기
화면을 오래 보기 힘든 긴 글은 귀로 들으면 훨씬 편해요. 집안일을 하거나 걸으면서도 읽을 수 있어요.
회원은 글 길이에 제한이 없어요. 아주 긴 글도 문장으로 나눠서, 다음 문장을 미리 받아 두기 때문에 끊김 없이 이어서 읽어요.
멈춘 문장은 글마다 기억해요. 로그인하면 컴퓨터에서 듣다가 휴대폰에서 이어 들을 수 있어요.
이렇게 쓰세요
- Microsoft Edge에서 saytext.app을 열고 무료로 로그인해요.
- '+ 새 글'에 긴 글을 붙여 넣거나, 파일로 올려요.
- ▶를 누르면 멈춘 곳부터, ⏮를 누르면 처음부터 읽어요.
- 다른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들어가면 글 목록이 그대로 있어요.
소리는 Microsoft Edge 브라우저에서 나요(Windows·Mac·iPhone·Android 모두 무료). 크롬·사파리로 열면 Edge로 여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화면 맨 위에 붙는 메뉴에 'N / M 문장'이 보여서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어요.
- 여러 편을 재생목록에 넣으면 한 편이 끝나고 다음 편이 이어서 나와요.
- 앱으로 설치하면 홈 화면에서 바로 열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화면을 꺼도 계속 읽나요?
브라우저와 기기에 따라 달라요. 화면을 꺼도 계속 들으려면 MP3로 저장해서 듣는 방법이 가장 확실해요.
글자 수 제한이 있나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새 글은 1,000자까지예요. 무료 가입하면 제한이 없어요.
웹소설 사이트 글을 바로 가져올 수 있나요?
아니요. 읽을 수 있는 글을 복사해서 붙여 넣어야 해요. 저작권이 있는 글은 개인적으로만 들어 주세요.
SayText 무료로 열기 →가입 없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1,000자까지 바로 들을 수 있어요. 무료로 가입하면 길이 제한이 없고, 파일 올리기·MP3 저장·구간 반복과 여러 기기 이어 듣기를 쓸 수 있어요.